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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9/21 23:39

 

열전 달리는 일요일 Forever Blog 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전까지 열전 달리는 일요일 Forever Homepage란 이름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했다가 이번에 블로그로 이전을 했습니다.
(http://yjsunday.uu.st 였습니다. 도메인도 다 죽어버렸네요. 이번이 세번째 변경이네요)

열전을 사랑하고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고 계신 모든 분들이 이끌어나가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기억과 자료로 구성된 이 블로그는 많이 부정확하고 빠진 자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열전이 방송된지 꽤 오랜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런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혹, 이곳에 없는 자료나 잘못된 부분을 알고 계신 분은 저에게 메일  을 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 불펌은 금지입니다 :)

Posted by 꿈의진행형
괴물군단2008/07/10 18:50
열전 달리는 일요일의 감초 역할을 하면서 선수들을 괴롭혔던(?) 괴물들을 소개합니다.
조연의 역할을 뛰어넘어 방송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기까지 하셨던 실력있던 분들이십니다.


무법자, 선원, 중국인(TV챔피언) - 김영민


해적선장으로 출연하신 정직한 님 처럼 마지막회까지 모두 참여하셨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들로 변장하셨는데 처음에는 해적선원, 나중에는 무법자, 열전 종영 후 TV 챔피언 프로그램에서는 중국상인으로 나오셨습니다.


Posted by 꿈의진행형
괴물군단2008/07/10 18:38
열전 달리는 일요일의 감초 역할을 하면서 선수들을 괴롭혔던(?) 괴물들을 소개합니다.
조연의 역할을 뛰어넘어 방송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하기까지 하셨던 실력있던 분들이십니다.


해적선장 - 정직한

열전 1회부터 151회 끝날때까지 모두 출연하신 대단하신 분이시죠. 특유의 비꼬는듯한(?) 목소리가 인상적입니다.
몸으로 얼마나 많이 때우셨는지 마지막회 소감을 물을때 다치지 않으신 곳이 없다고 하셨더군요.


Posted by 꿈의진행형
돌격대장2008/07/10 18:32
  5대 돌격대장 - 김병찬

열전 달리는 일요일 123회부터 마지막 151회까지 진행을 맡으신 분입니다.
재치있고 개성있는 말투와 약간의 오버(?)성 억양이 눈에 띄는 분이시죠.
처음에는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만 맡으셔서 그쪽으로만 가시는 줄 알았더니 나중에 다양한 방면으로도 원활하게 진행을 하신 분입니다.
특히 끼가 많으신 MC라고 들었습니다. ^^
최근에 프리랜서 선언을 하셨죠.



김병찬(1963년 2월 13일 ~ )은 대한민국의 아나운서이다.

1988년 충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안동문화방송은 거쳐, 1990년 한국방송 공채 아나운서로 뽑혔다. 2006년 사표를 제출 앞두고 역임하기도 했다.

한국방송에 간판 프로그램 중 작품였던〈연예가중계〉,〈폭소청백전〉,〈가요톱텐〉,〈도전,주부가요스타〉,〈테마토크 부부본색〉,〈설특집 스타가요 대축제-우리는 친구〉,〈두뇌쇼 진실감정단〉,〈외국인 예능경연대회〉,〈시간여행 역사속으로〉,〈언제나 젊음〉,〈행복채널〉,〈행복충전 백세인〉,〈생생 건강테크〉,〈열전 달리는 일요일〉,〈스포츠중계석〉,〈사랑의 리퀘스트〉등은 사회자를 맡아서 활동하기도 하였다.

상훈

  • 1996년 제23회 한국방송대상 남자아나운서상
  • 1996년 한국문인협회 선정 가장 문학적인 상
  • 2003년 제40회 저축의 날 국민포장
  • 2006년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TV진행상
Posted by 꿈의진행형
돌격대장2008/07/10 18:25
  4대 돌격대장 - 최연택


열전 달리는 일요일 113회부터 122회까지 짧은 기간동안 진행을 맡으신 분입니다.
자료가 없어서 많은 부분을 알지 못하고 단지 차분하게 이끌어가신 분으로만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2004년 4월 16일 췌장암으로 운명하셨다는 기사가 보이네요.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기사전문보기(naver)


Posted by 꿈의진행형
돌격대장2008/07/10 18:18

3대 돌격대장 - 손범수


열전 달리는 일요일 31회부터 112회까지 거의 열전 2/3 이상 진행을 맡으신 실질적인 열전의 메인MC 이십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Top3 안에 드는 MC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성장하셨죠.
차분한 목소리와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분위기를 잘 만들줄 아는 MC 이십니다.
이미 97년 3월에 프리랜서 선언을 했지만, 여전히 KBS 프로를 주로 맡으시는것을 보면 인간적인 모습도 많이 보이심을 알 수 있죠.



손범수(1964년 3월 12일 ~)는 대한민국의 방송인이다.

서울특별시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KBS 공채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진행하면서 동물들의 자료화면에 동물들이 이야기하듯 말을 넣은 것으로 유명해졌다.

90년대 중반 프리랜서 선언 후에도, 주로 KBS에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부인인 진양혜도 프리랜서 방송인이다.

진행중인 방송

방송

  • KBS TV는 사랑을 싣고
  • SBS 호기심 천국
  • 손범수 진양혜의 심심남녀
  •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
  • 연예가 중계
  • 사랑의 리퀘스트
  • 체험 TV 교실밖으로
  • 글로벌 코리아 잘해봅시다
  • 생방송 게임천국
  • KBS 가요톱10
  • KBS 사랑방 중계
  • 열전! 달리는 일요일
  • EBS 한자왕퀴즈

상훈

  • 2006년 연세언론인회 연세언론인상
  • 1998년 한국 여성 민우회 푸른 미디어상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표창(유니세프 어린이돕기 사업을 후원해준 공로)
  • 1992년 KBS 우수프로그램진행상 (열전 달리는 일요일)
  • KBS 모범아나운서상
Posted by 꿈의진행형
돌격대장2008/07/09 22:02

2대 돌격대장 - 최선규

열전 달리는 일요일 4회부터 30회까지 진행을 맡으신 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유명한 아나운서 이시죠. 이제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손범수 아나운서 보다는 최선규 아나운서께서 열전 진행을 맡으셨던 때가 나름대로 더 재미있고 정감있던 시기 같다고 생각됩니다.
최선규 아나운서 께서는 특히 SBS 개국과 더불어서 '우리들 세상', '빙글빙글 퀴즈', '행복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손꼽히는 MC로 도약하시게 되었죠.


생일 : 1959년 4월 13일
중앙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데뷔 : 1986년 KBS 공채 13기 아나운서
부인 : 양정연 씨, 자녀 : 1남 1녀
출연 프로그램 : 열전 달리는 일요일(KBS) , 우리들 세상(SBS) , 생방송 행복찾기(SBS,2000) , 도전 퀴즈 퀸(SBS,2001) , 퀴즈 천하통일(EBS,200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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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돌격대장2008/07/09 21:37


열전에 출연한 선수들을 원활하게 이끌고, 프로그램을 재밌게 진행하는 MC.
열전에서는 열전 돌격대장 이라고 부릅니다 ^^

열전 돌격대장을 맡으신 MC들은 1대를 제외하고 모두 아나운서 출신이시면서 또 이 열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엄청나게 유명해지신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한분한분씩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대 돌격대장 - 손창호 (출연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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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기간 (1~3회) 동안 맡으셔서 기억이 얼마 없습니다.
70년대후반, 80년대 영화출연으로 많이 유명하셨다고 하네요.
1998년에 사망하셨더군요.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손창호(孫昌鎬, 1952년 4월 12일 ~ 1998년 8월 5일)는 대한민국영화배우, 영화감독이다.

중동고등학교 재학 중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고 단국대학교를 졸업했다. 1970년대 석래명 감독의 '얄개' 시리즈 등 당시 유행하던 하이틴 영화에 이승현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일본에서 유학한 뒤 1990년 영화 《동경 아리랑》을 연출했다. 주연과 시나리오, 제작까지 모두 혼자 맡아서 만든 영화였다.

1남 1녀 중 장녀인 손화령도 연기자이다[1].

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잡다구라2008/07/08 21:38
 

역시 예전부터 말이 많았지만, 보지 못해서 몰랐는데
확실히 비디오 영상을 보니 완전히 들입다 베꼈군요.
뭐 우리나라 지금도 일본꺼 무단으로 베끼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이당시에도 스스럼없이 이렇게 완전히 베꼈다는것이 씁쓸하긴 합니다.


원통 건너기와 똑같죠.

한국의 요괴굴렁통 코스와 똑같.

인간 볼링핀 게임과 아예 같은.

이거는 약간 변형시켜서 버섯대신 깡통우주선으로 바꿔서 우주선 타기 코스로 했죠.

공포의 통로게임과 똑같은.

그 유명했던 벌집미로도 같은 ;;

뭐 무수히 베낀게 많지만 이정도로 정리하고요.
한국 "열전 달리는 일요일" 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풍운의 다케시성 風雲!たけし城" 비디오 링크를 볼 수 있게 링크에 걸어놨습니다. 참고해보세요.
왠만한 코스는 다 베껴서 안베낀거 찾기가 더 힘드는군요.. ;;


풍운의 다케시성 보러가기
Posted by 꿈의진행형
About 열전?2008/07/08 21:25
1. 열전의 컨셉

1990년부터 1993년까지 방영된 열전 달리는 일요일은 주로 20대의 젊은 대학생, 동아리, 직업인들이 각종 장애물 및 관문을 통과해 가면서 젊음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아케이드 서바이벌 게임 형식을 가미한 도전 프로그램으로서 인기를 많이 얻었는데, 해당 연령이 아닌 어린이들까지도 꽤 인기가 있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의 순수한 도전정신과 진행을 맡으셨던 아나운서 MC의 재치있는 진행, 덤으로 괴물들의 코믹한 조연역할까지 겯들어지면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있었으면 제가 그때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 프로그램이 없어질까봐 초등학교 친구들끼리 방송국에다 편지를 보내 '제가 대학생될때까지 계속 프로그램 없애지 말아주세요' 라는 부탁을 한적이 기억이 납니다. ^^ 물론, 그 약속은 지켜지지 못했지만요..-0-
특히 마지막 151회가 끝났을때도 출연 대기자만 10년분이 밀려있었다는 전설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2. 열전의 발판

이 프로그램은 또한, MC를 맡으신 아나운서들이 거물급 프리 아나운서로 성장하는데도 발판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열전 돌격대장' 메뉴에서도 자세히 다루겠지만 MC를 맡으신 최선규, 손범수, 김병찬 아나운서 모두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독립을 하셨고, 지금은 손꼽히는 아나운서 겸 MC 로 활동하고 계시죠.


3. 열전의 방송시기, 세트장

방영기간은 1990년 5월부터 1993년 4월 25일 방송분까지 총 151회 동안 일요일 아침 10시 방송을 했습니다.
말이 151회지, 일요일 아침 그것도 10시시간에 151회 동안 지속적으로 방송된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것이죠.

열전 달리는 일요일이 진행된 세트장은 두 곳이었습니다.
지금의 에버랜드와 (구, 용인 자연농원) 무주 리조트 두곳의 세트장을 이용했습니다.
주로 용인에서는 봄, 여름, 가을 동안, 그리고 무주에서는 여름, 겨울에 세트를 이용했었습니다.
특히 저 개인적으로 기억이 남는것은 90년대 초반 당시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개장할때 우연치 않게 스키장 옆에 열전 세트장을 보게 된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 때 당시 제가 초등학교 6학년 무렵이었는데 열전 광 팬이었던 제가 세트장을 직접 보고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기뻤었죠. 물론 세트장의 몇몇 시설만 해볼 수 있었고 돈을 내야 했었지만(--;)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p.s : 아무리 초등학교 6학년때지만, 성벽횡단..진짜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줄 1개도 건너지도 못했던..;;)


4. 열전 홈페이지의 지향점

물론, 이제 나이가 이제 20대 후반으로 달려가는 저는 열전 달리는 일요일에 참가도 못해봤습니다 (당연한^^)
그러나 막연한 동경과 추억으로 남기기에는 너무나 그 프로그램을 좋아했었던 기억을 잃어버리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열전 달리는 일요일에 직접 참가하셨거나 혹은 재미있게 기억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고자 최초에는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고 지금은 블로그로 소통공간을 옮겼습니다.

두번째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시절 화면.



열전을 기억하시는 많은 분들이 그때 당시의 추억과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 그게 바로 제 블로그의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Posted by 꿈의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