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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용사록2009/10/02 00:16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원대 산업디자인학과

머리에 공을 수도없이 맞아가면서도 꿋꿋히 통과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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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5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그 험하고도 험난해서 한번도 통과하지 못했던 무주의 마법의 다리를 통과하신분.
역시 무용학과라 균형잡는데 어려움이 없으셨던거 같다.
무주의 마법의 다리는 용인보다 출렁임이 심하고 길이가 길어서 더 어려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여유까지 부리고 통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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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4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울교대 국어과

총알같이 다다다다 뛰어서 통과하신 대단한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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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4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암온천 소태청년회

참 오랜만에 용사가 탄생하였다.
11대 용사가 탄생한지 거의 반년이상이 넘어서 10월말에야 다시 용사가 탄생했다.
특히 김병찬 아나운서로 바뀐후 첫 용사 탄생..
특히 여름에 무주에서 한 마법의 다리가 너무 극악의 난이도 때문이었던거 같다.
마지막 다리 부분에서 후다닥 뛰어 통과하신 것이 인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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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3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하공전 토목공학과

다시 되돌아온 용인에서 탄생한 용사.
침착하게 끝까지 별 무리없이 통과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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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2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쌍용자동차(주) 대전지점

2주 연속 무주 성벽횡단 관문에서 용사가 탄생하였다.
이분 성공으로 인해 무주의 성벽횡단 관문이 폐지된거 같기도 하다.
그동안에 성벽횡단에 도전한 모든 노하우를 축적하고 관문에 임해서 그런지 아주 쉽게 건너셨다.
특히 첫번째줄에서 바로 세번째줄 -> 다섯번째줄 -> 일곱번째줄로 줄을 하나씩 건너뛰면서 옆으로 이동하는 모습은 거의 달인수준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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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1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항공대 항공재료공학과

역시 거의 5개월동안 용사가 탄생하지 않다가 겨울에 무주에서 용사가 탄생했다.
의외로 그동안 용사가 나오지 않은 기간에 비해 너무 이분은 쉽게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셨다.
손범수 아나운서가 그 비결을 물어보니 암벽등반 동호회에서 활동하셨다고 하는데 그게 비결인거 같다.
여름하고 달리, 눈을 뿌려서 더욱 미끄러움에도 불구하고 속전속결로 끝내버리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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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0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주군 4H연합회

열전 무대가 무주로 옮겨가면서 마지막 관문이 마법의 다리에서 성벽횡단으로 바뀌었다.
보시면 알겠지만 여자들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어지간히 건너기 힘든 관문이다.
줄을 잡고 거의 90도 깎아지른 벽을 건너야 하는데, 저도 해본경험이 있어서 그렇지 장난이 아니다.
이 코스는 팔 힘이 빠지기 전에 속전속결로 가는것이 힌트인데 그 방법을 잘 이용해서 끝까지 건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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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10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적십자 간호전문대

다시 마법의 다리가 보수를 했다.
예전에 중간중간 띄워져 있던 다리난간부분이 이제는 아예 다 붙여져 버렸다.
그러나 흔들거림은 더 심해지고 이제는 팡팡대포에 이어 물까지 뿌리게 되어 더욱 어려워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3대에 이어 오랜만에 여자분이 용사로 탄생했다.
특이하게, 보통 중심을 잡기 위해 몸을 구부리는 것이 보통인데, 이분은 곧추선 자세로 끝까지 유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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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
열전 용사록2009/10/02 00:09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남대 무역학과

드디어 낡고 낡았던 마법의 다리가 새 보수를 하였다.
장애물은 없어졌지만 예전보다 훨씬 흔들거리고 난이도가 높아졌다.
특히 이분은 중간에 건너다 팡팡대포 공을 머리에 정통으로 맞는 악조건 속에서도 다리를 끝까지 건너셨다.
마지막 부분에 다 와서 점핑을 해서 통과를 한 부분은 압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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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