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원대 산업디자인학과
머리에 공을 수도없이 맞아가면서도 꿋꿋히 통과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