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회는 1991.01.27 일이군요.
겨울이라서 무주에서 촬영한 모습입니다.

손범수 아나운서의 풋풋한 신입 시절 티도 보이고요. (손범수 아나운서는 1990.12.30 부터 진행을 맡았습니다. 최선규 아나운서 후임으로)

괴물들의 동계훈련이라는 웃긴 개그센스도 보이고요 :)

마법의 의자 - 옛날 놀이동산에서 있던 기기같기도 한듯한데..잘 기억이 안나네요
마의 절벽 - 겨울이라서 마법의 다리 대신에 만들어진 마지막관문.. 통과자가 한명도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