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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 용사록2009/10/02 00:15

열전에서 마련된 모든 관문들을 끝까지 통과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명칭이 열전 용사입니다.
지금 다시 들어보면 참으로 유치한 이름(-0-) 이지만 그때 당시에는 엄청난 명칭이었죠.
1대부터 5대 용사까지는 끝까지 모든 관문을 통과하여 열전 용사가 되었을때
"마법에 걸린 은빛 여왕과 만나 입맞춤 하는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엄청난 닭살의 압박..;;)
그 이후부터는 그런 설정은 없어지고 단순히 열전 용사 명칭 부여와 트로피 등을 주었지만요.

그럼 그 힘든 관문들을 모두 이겨내고 열전 용사가 되신 분들을 한분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그 험하고도 험난해서 한번도 통과하지 못했던 무주의 마법의 다리를 통과하신분.
역시 무용학과라 균형잡는데 어려움이 없으셨던거 같다.
무주의 마법의 다리는 용인보다 출렁임이 심하고 길이가 길어서 더 어려웠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여유까지 부리고 통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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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꿈의진행형